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22:04:00

황성빈이 적이 아닌 우리 팀이라 정말 다행이었다 그런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HOT 인터뷰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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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29)은 승부욕이 강한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런 모습이 때로는 타 구단 팬들의 눈에 부정적으로 비치기도 했다. 황성빈은 이기고 싶었을 뿐 절대 의도적인 것은 없었다 면서 팬들이 우리 팀이라 다행이었다 고 기억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고 말했다. [황성빈 HOT 인터뷰] ① 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감독님께 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 고 부탁드렸죠 ② 마황 못 볼 뻔 지명 안 돼 야구 포기하려다 대학행, 학자금 대출은 계약금으로 다 갚았다 ③ 황성빈이 적이 아닌 우리 팀이라 정말 다행이었다 그런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