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8T15:19:59

액센츄어, 35GB 소스코드 유출 정황… “운영엔 영향 없어”

원문 보기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액센츄어가 보안 침해 사실을 인정했다. 해커가 회사 소스코드와 인증키 등 35GB 규모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사이버 범죄 포럼에서 판매에 나선 뒤다.미국 보안 전문매체 블리핑컴퓨터는 7일 액센츄어가 보안 침해 사실을 확인해줬다고 보도했다. 액센츄어는 블리핑컴퓨터에 “이번 개별 사안을 인지하고 있으며, 그 원인을 조치했다”고 밝히고 “운영과 서비스 제공에는 영향이 없다”고 덧붙였다. 다만 공격자가 주장한 데이터 규모와 유형, 접근 경로, 고객 데이터 영향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888’로 알려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