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3:00:00

교육부, 지역 인재양성 첫 성적표 매긴다…4000억 차등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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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지역 주도 대학지원 체계인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구 라이즈) 첫해 사업 성과를 평가해 지방정부에 총 4000억원 규모 예산을 차등 배분한다. 대학과의 협력 부족, 예산 쪼개기식 투자 등 일부 한계가 드러난 만큼 성과 중심 재구조화에도 나선다. 교육부는 12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1차 연도 연차점검 계획을 발표했다. 앵커는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를 개편한 사업이다. 지방정부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