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2T11:53:02

15.7도…참이슬 후레쉬, 더 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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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의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가 알코올 도수를 16도에서 15.7도로 낮춘다.하이트진로는 2일 “시장 전반에 확산하는 저도화 트렌드와 깨끗한 음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해 15.7도가 최적의 알코올 도수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1998년 출시된 참이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