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4T02:04:00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다 '툭'…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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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기 포천시의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동원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쯤 포천시 영중면의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20대 남성 A 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동원 예비군 신분으로 훈련을 받던 중 이동 과정에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A 씨의 사고 경위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