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39:00

"제가 흔들렸어요" 박건우의 아리송했던 체크스윙 후 볼넷…롯데도 NC도 카오스, 그런데 그 점수가 결정적이었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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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낙동강더비의 대미를 장식하는 진땀 승부였다. NC 다이노스가 진땀승을 거뒀다. 7회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아리송한 상황에서 만들어 낸 볼넷 출루가 이날 승부를 가른 점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