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10:56:58

디올백 수사 문자 보더니…윤석열 “집사람이 작성할 수 있는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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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박성재 전 법무무 장관과 김건희 여사가 ‘디올백 수수 의혹’ 수사 상황과 관련해 나눈 메시지를 보고선 “저희 집사람이 작성할 수 있는 문자 수준이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