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30:00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불맛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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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와 집밥 트렌드 확산으로 전문점에서만 즐기던 ‘솥밥’이 냉동 간편식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동원F B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400도 직화로 불맛까지 살린 냉동 솥밥 신제품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직화 설비를 도입한 진천 제2사업장에서 생산된다. 전문점 수준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면서도 전자레인지에 3분만 데우면 완성되는 간편함까지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