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0:36:24

“애플 너무 일찍 팔았다… 더 떨어지면 살 것" 워런 버핏의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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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95) 버크셔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이 31일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며 향후 주가가 낮아지면 더 매수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2022년을 마지막으로 중단했던 ‘버핏과의 점심’ 자선 경매를 올해 재개한다는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