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5:43:00
“난 아직 무명… 포켓볼 인기 더 올리고 싶어”
원문 보기“4년 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인생이 바뀔까요? 저도 궁금해요.”당구 국가대표 서서아(24)는 자타 공인 한국 포켓볼 ‘에이스’로 통한다. 10대 때부터 국내 무대를 평정했고, 작년 12월 한국 선수로는 김가영(43) 이후 13년 만에 ‘세계 여자 9볼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당구가 2030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대한당구협회는 16년 만에 다시 국가대표팀을 꾸렸다. 서서아는 포켓볼 종목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