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4:59:09 '연봉 300억인데' 충격 타율 0.089, 김하성 트레이드 현실화 "단장이 움직인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김하성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달. 부진이 길어지면서 트레이드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