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21:00:01
‘나스닥 잔류 총력전’ KWM, 캐피털마켓 이전에 주식도 병합
원문 보기나스닥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케이웨이브미디어(K-Wave Media·KWM)가 최소 호가 1달러 요건을 회복하기 위해 주식 병합을 단행했다. 나스닥 내 진입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으로 이전한 데 이어 상장 유지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케이웨이브미디어(K-Wave Media·KWM)가 최소 호가 1달러 요건을 회복하기 위해 주식 병합을 단행했다. 나스닥 내 진입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으로 이전한 데 이어 상장 유지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