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5:16:40

한앤컴퍼니, SK해운·에이치라인해운 조 단위 선대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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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포트폴리오 해운사인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 간 조 단위 규모의 선대 재편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