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5:48:22
'이제 진짜 LG 컴백인가' 마지막 1년이라며 버텼는데, 또 방출대기…선택지는 좁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말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각오로 2026시즌을 맞이했고,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는 밟았다. 그러나 고우석이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말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각오로 2026시즌을 맞이했고,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는 밟았다. 그러나 고우석이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