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0:49:19

'9위 추락' 한화, 보스 영입 관심없다! "가을야구 경쟁팀 아냐" 김경문 감독의 답답한 속내 [수원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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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뒤늦게 폼이 올라왔다. 인상적인 경기내용이 거듭됐다. 그런데 갈 곳이 마땅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