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3:54:45

"한 개는 칠까 했는데" 10-10 달성하고도 반성한 2년 차…KIA 리드오프의 최소 목표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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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미련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