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6T10:18:58
넥슨 아크 레이더스 ‘AI 음성’ 역풍… 성우가 재녹음
원문 보기AI 음성 대사로 역풍을 맞은 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결국 성우를 택했다. 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는 이용자 비판이 거세지자 AI로 생성한 일부 대사를 실제 성우 목소리로 교체했다.16일(현지시각) 엔가젯에 따르면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게임즈인더스트리닷컴과 인터뷰에서 “아크 레이더스 출시 이후 일부 대사를 실제 목소리로 다시 녹음했다”며 “현재 ‘아크 레이더스’에는 출시 당시보다 AI 음성 대사가 더 적다”고 말했다.쇠더룬드 CEO는 이어 “품질 차이는 분명하고 전문 성우가 AI보다 낫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