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5:52:10
'한화 출신' 와이스, '투수들의 무덤'서 와르르…2⅔이닝 7실점 뭇매
원문 보기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투수들의 무덤’에서 뭇매를 맞았다.와이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홈런 한 방을 포함해 8개의 안타를 맞고 7실점(6자책점)하며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