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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8T03:25:44
韓 충격 탈락 박지성 현장에서 비통 비참한 느낌, 10년 동안 배웠는데 또 까먹고 똑같이 했다...
원문 보기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박지성(45) JTBC 축구 해설위원도 32강 진출 무산에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 2득점 3실점, 득실차 -1)를 기록하며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이번 월드컵은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각 조 1, 2위뿐만 아니라 12개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까지 32강 토너먼트행 막차를 탈 수 있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최고 수준의 해외파를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렸다. 32강 진출은 물론, 16강 진출까지 바라보는 등 낙관론이 계속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