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6T06:31:00
건설공사 계약액 2년 연속 증가했지만…‘공공부문’ 커지고 민간은 여전한 ‘침체’
원문 보기서울 시내에서 건축 중인 아파트 단지들. 조태형 기자지난 2023년 크게 꺾였던 국내 건설공사 계약 실적이 2년 연속 증가했다. 항만·도로 등 공공부문 토목사업 추진이 활발해진 영향으로, 민간부문은 여전히 부진해 건설업 전체가 회복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26일 2025년 연간 건설공사 계약액이 263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