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5:41:00
“누나 다이애나에 대한 진실 알릴 것” 英 왕세자빈 남동생, 내달 책 낸다
원문 보기내년이면 30주기를 맞는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빈(1961~1997)의 삶을 다룬 친동생의 책이 나온다. 18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고인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62) 백작은 내달 22일 ‘백조의 노래: 나의 누나 다이애나(Swan Song: Diana, My Sister)’를 통해 다이애나빈의 어린 시절과 비극적인 사망 당시 얘기를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