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0T02:00:00
넥슨·크래프톤, 분기 매출 나란히 1조... 엔씨·펄업도 실적 만개
원문 보기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 시즌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크래프톤과 넥은 나란히 분기 매출 1조원대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엔씨와 펄어비스도 주요 지식재산(IP) 성과에 힘입어 실적 반등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카카오게임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