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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18:00:00
K건설 부른 美… 10조 수주판 연다
원문 보기ESS·암모니아 공장 등 10여개 프로젝트 협력 논의 G2G 투자개발 세일즈 성과… 해외건설 활로 기대 정부가 미국 정부로부터 10조원 규모에 달하는 투자개발형 해외 건설프로젝트 협력을 제안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안받은 지 6개월 만에 MOU(업무협약)까지 체결된 네바다주 리튬·붕소플랜트 프로젝트의 빠른 성과가 추가적인 협력기회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30일 세종관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에너지부, 농무부 등 다수의 미국 정부부처로부터 국내 기업의 건설사업 참여를 제안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시적인 협력논의가 진행되는 것만 ESS(에너지저장장치)공장, 암모니아 제련공장, 비료플랜트, 리튬플랜트 4개 분야, 10여 개 프로젝트로 총사업 규모는 10조원을 웃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