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0T20:00:00
[사설]N% 성과급 전제조건론, 사견 아닌 입법으로 이어져야
원문 보기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대기업 노사간 뜨거운 쟁점으로 부상한 N% 성과급에 대해 전제조건을 제시해 주목된다. 최 회장은 지난 15일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한 지난해 SK하이닉스 노사 간 합의와 관련해 “SK 구성원에게 가능한 많은 행복을 주는 것이 회사의 목적이지만 단서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