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1T05:59:44

"1초 따끔한 순간이 누군가에 도움" 해경 신종원경사 헌혈 1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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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헌혈이 가능한 만 69세까지 꾸준히 생명나눔을 이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