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9T21:59:00

전국민이 알던 ‘신궁’…양궁부 처음 만든 대학서 신입생 3명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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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고려대 女양궁부 초대 감독으로 은퇴후 사우디 공주에 레슨 오산 체험시설서 가르치기도 새로운 팀을 이끄는건 처음 어려운 기회라 최선 다할 것 내달 첫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