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5T17:22:50

삼립 허영인 회장, 컵면·FTO 생지로 글로벌 간편식·B2B 시장 확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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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이 제면 기술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가정간편식(HMR)과 B2B 식자재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대로 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글로벌 간편식 시장은 2030년 2281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식품산업통계정보(aT FIS)에 따르면 소비자는 간편식 선택 시 준비 시간의 단축과 브랜드 신뢰도를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허영인 회장은 “간편식의 핵심은 조리 편의성을 넘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는 기술력에 있다”며 “지속적인 R D 투자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여유를 사업자에게는 효율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