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6:37:56

"40도 고열로 응급실행" 잠깐 비운 사이 경쟁자가 펄펄… 방심불가 '뎁스 부자' 삼성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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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주전 자리를 비우기 무섭게 경쟁자가 그 자리를 매섭게 치고 들어온다. 탄탄해진 야수진 뎁스를 갖춘 삼성 라이온즈의 현주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