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2:50:14

46억 자택서 불꽃축제 즐긴 황정음…다시 소환된 43억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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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법인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 판결받은 배우 황정음이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이태원 자택에서 두 아들과 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두 아들과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이태원 단독주택 옥상에서 두 아들과 불꽃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밤하늘에 불꽃이 터지자 예쁘다 고 감탄하며 이를 촬영했다. 해당 주택은 황정음이 2020년 약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이른바 불꽃 명당 이 공개되면서 주택에도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