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4:47:25
16년 만에 바뀐 서울시 구두수선·가판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원문 보기서울시는 지난해 구두 수선대와 가로판매대에 새로 도입한 ‘서울형 표준디자인’이 독일iF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공공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구두 수선대와 가로판매대에 새로 도입한 ‘서울형 표준디자인’이 독일iF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공공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