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5:08:00

"'보이콧' 우리 주장의 부진? 다른 선수들 때문이지" 호날두 '레임덕' 왔나..."동료 선수들이 호날두를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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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랑스의 1998 월드컵 우승 주역 유리 조르카예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부진 책임을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들에게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