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6:13:47

“한명회 후손이라 1684만 ‘왕사남’ 못 봐” 한혜진, 엄흥도 후손 엄지윤과 조상님 맞대결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모델 한혜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보지 못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