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2:14:00

"반 페르시 꺼져" 황인범 뛰는 페예노르트, 팬들 분노에도 프리미어리그 전설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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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약했던 로빈 반 페르시(43) 감독이 팬들의 분노에도 지휘봉을 유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