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8T00:00:04

"잊힐까 두렵다"…핸드볼경기장 봉쇄 한 달, 난민 된 체육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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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볼펜 한 자루도, 지갑도, 명함도 못 들고나왔습니다. 사무실 안에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