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5:00

“법적 대응”만 10차례… 점점 거칠어지는 정청래·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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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기호순) 후보 간 경쟁이 과열 양상을 넘어 고소·고발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당대표를 놓고 경쟁 중인 정청래·김민석 후보의 경우 후보 본인이나 캠프 측이 법적 대응 가능성을 밝힌 것만 지금까지 10차례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