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3T07:15:00
“음주운전 처벌 피하려 관에 숨었다”…가족까지 한통속 '가짜 장례식' 덜미
원문 보기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앞둔 중국의 한 남성이 가족과 공모해 자신의 죽음을 꾸민 뒤 타지역으로 도피했다가 결국 경찰에 검거됐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난성 안양시 검찰이 최근 이 사건의 수사 내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시(施) 씨 성을 가진 이 남성은 지난해 1월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적발됐다. 조사 과정에서 그는 과거에도 두 차례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