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1:14:00
"케인, 잘 떠났다!" '현자' 브루노의 말, '토트넘 강등권 추락'으로 설득력↑...바이에른은 이르면 다음 주 우승 확정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역시 브루노 페르난데스(32, 맨유)의 말이 맞았다.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은 토트넘을 떠나길 잘했다.
[OSEN=정승우 기자] 역시 브루노 페르난데스(32, 맨유)의 말이 맞았다.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은 토트넘을 떠나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