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02T03:18:19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 세 번째 2루타로 다시 3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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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