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5:16:00
[오피셜] 데일과 이별한 KIA, 전 SSG・두산 출신 시라카와 영입..."선발과 중간 가리지 않고 활용 가능"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인 우완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며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본 국적 선수 영입이다.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인 우완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며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본 국적 선수 영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