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43:00
아르헨티나 축구 경기, 메시 위해 1분 멈춘다
원문 보기최근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를 위해 모국 아르헨티나의 모든 축구 경기가 전반 10분에 잠시 멈춘다.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3일(현지 시각) “5~6일 열리는 남녀 모든 국내 경기에서 전반 10분이 되는 순간 경기를 중단하고, 메시의 대표팀 은퇴를 기리며 1분간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축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전설에게 보내는 특별한 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