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9T11:17:30

네오위즈, 글로벌사업그룹장에 크리스 정 선임… 조직 개편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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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글로벌 프랜차이즈 IP 발굴과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를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가 영입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구상이다.네오위즈가 글로벌 게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크리스 정을 글로벌사업그룹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크리스 정 신임 그룹장은 개발사 창업부터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두루 거친 인물이다. 엔씨 본사 사업본부장 및 미국 법인장을 거쳐 게임사 ‘모티가’를 설립해 ‘자이겐틱’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게임사 ‘워게이밍’의 최고제품책임자(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