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14:40:03
삼성전자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와 열린 자세로 대화”
원문 보기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해 “국민과 정부에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사과하고 노조에 대화 의지를 드러냈다.삼성전자는 15일 오후 사장단 명의 입장문을 내고 “노사 문제로 국민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쳤다”며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기대가 더 엄격하고 더 커지는데,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깊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사장단은 “지금은 매순간마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 시대로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