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6:19:00
발전 공기업 노조, 통합에 찬성하는 이유…‘석탄→재생' 새 일자리 사수
원문 보기한국전력 5개 발전 자회사(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의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발전 공기업 노조가 ‘완전 통합 법인’ 방안에 환영의 뜻을 밝힌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통 노조는 통폐합에 반대하기 마련인데 걱정과 달리 찬성표를 던졌기 때문이다.발전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일자리를 사수하려는 직원들의 이해관계와 정부의 정책 방향이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