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4:25:29

삼성전자, 빅테크 AI 들인다…'AI 격차' 좁힐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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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임직원이 6월부터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빅테크 최신 AI를 업무에 결합해 의사결정 속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서비스 경쟁력으로 직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자체 개발 AI 모델 '삼성 가우스'를 지속 발전시키면서 외부 AI까지 병행 활용하는 투트랙 체제로, AI 전환(AX)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4~5월 임직원 2500명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