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5:35:22

임성재, 올해는 투어챔피언십 못 나가나 했는데...역시나 꾸준함의 대명사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임성재의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진출, 현실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