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8:20:00

정청래는 충청, 장동혁은 서울… 지선 전 ‘마지막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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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일요일인 31일 각각 충청과 서울을 돌며 막판 유세전에 나섰다. 두 대표 모두 지지층에게 투표 독려를 하며 선거 승리를 위해 결집할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