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01:37:00

‘배 한 척에 차 1만대’···현대글로비스, ‘축구장 28개’ 세계 최대 자동차운반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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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리더호. 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을 도입했다. 배 한 척에 1만800대를 실을 수 있는 축구장 28개 넓이의 운반선으로, 글로벌 자동차운반 선사 중에서 이 정도 규모를 도입한 건 처음이다.현대글로비스는 초대형 PCTC ‘글로비스 리더(Glovis Leader)호’를 글로벌 항로에 투입한다고 29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