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46:36

네팔 발전소 터널에 최소 933명 고립 추정… 구조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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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 발생 6일째인 31일(현지시각), 네팔 당국이 수력발전소 터널 등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900여명을 구조하기 위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