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6T12:00:00
시드니가 가장 화려해지는 시간…비비드 시드니 개막 [제철축제]
원문 보기겨울 비수기 살린 축제…남반구 최대 빛 축제 도시 전체가 거대한 야외 미술관, 6.5㎞ 규모 레이저·드론·미식까지…밤거리 가득 들어서잘 만든 축제 하나가 한 도시의 나아가 그 나라..
겨울 비수기 살린 축제…남반구 최대 빛 축제 도시 전체가 거대한 야외 미술관, 6.5㎞ 규모 레이저·드론·미식까지…밤거리 가득 들어서잘 만든 축제 하나가 한 도시의 나아가 그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