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5:39:46
PC 고치다 여교사 사진 ‘슬쩍’...딥페이크 영상까지 만든 30대
원문 보기부산에서 학교 전산 장비를 관리하는 업체 직원이 수년간 교직원 PC에서 여교사 등 개인 사진과 영상을 빼돌려 성적 허위 영상물(딥페이크)을 만들어 보관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에서 학교 전산 장비를 관리하는 업체 직원이 수년간 교직원 PC에서 여교사 등 개인 사진과 영상을 빼돌려 성적 허위 영상물(딥페이크)을 만들어 보관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